왜 계동에서 솔선생님 영어과외인가요?
솔선생님의 '솔'은 사철 푸른 소나무에서 왔습니다. 시험 기간에만 반짝 나타나는 수업이 아니라, 계절이 바뀌어도 같은 자리에서 학생을 기다리는 선생님이 되자는 약속입니다.
영어는 어휘와 문법을 실제 독해와 서술형으로 연결하는 과목입니다. 계동 영어과외에서는 학교 교과서와 진도에 맞춰 수업 범위를 정합니다.
계동뿐 아니라 종로 공평동, 관수동, 관철동, 관훈동 등 가까운 지역도 방문과외 일정을 조율할 수 있으며, 거리가 먼 경우 같은 선생님과 화상과외로 이어서 수업할 수 있습니다.